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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영등포 카페흘러 솔직 후기 | 분위기부터 커피까지

by 제로제이 2026.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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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기심마왕 제로제이입니다!

 


평소 분위기 좋고 조용한 카페를 찾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영등포에 위치한 카페흘러를 다녀왔습니다.

SNS에서 보고 직접 방문해 보니 카페의 분위기와 커피,디저트 모두 맛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카페 분위기와 메뉴, 그리고 솔직한 방문 후기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보겠습니다.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5길 3 1층( 영등포구청역 3번 출구에서 295
  • 주차 : 카페 왼편 좁은 골목에 약 4자리 정도 주차 자리가 있지만 한줄로 주차를 해야해서 중간중간 내 뒤에 있는 차가 나갈때마다 나가서 차를 뺴줘야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 영업시간 : 평일 08:00 ~ 22:30 / 주말 및 공휴일 10:00 ~ 21:00
  • 링크 : https://naver.me/xv3G6dRw

 


 

 

 

 

카페를 둘러보다 보니 제품을 소개하는 포스터마저 하나의 인테리어처럼 느껴졌습니다.

 

노출 콘크리트 벽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간의 감성을 더해주었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카페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찍는 곳마다 분위기가 살아나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었습니다 ㅎㅎ

 

 

 

 

 

 

 

 

 

 

카페 들어가자마자 갓 구운 식빵향이 확 나는데 식빵이 맛있고 자신있는 카페처럼 보였습니다.

 

다양한 크기 및 두꺼로 식빵을 팔고 있더라구요 ㅎㅎ

 

두꼐는 1CM / 2CM / 2.5CM 세가지가 있는데 취향대로 드시면 될 것 같아요!

 

하나 꿀팁을 드리자면 하나만 드셔보고 싶으신데 사기가 아깝다 ! 하시는 분들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하면 식빵 한조각을 리뷰 이벤트로 주더라구요 ㅎㅎ 꼭 참여하셔서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도 리뷰써서 받아 먹어봤는데 즉석에서 바로 썰어주셔서 촉촉하고 쫄깃쫄깃 맛있었습니다 ㅎㅎ

 

 

 

 

 

 

 

 

 

커피 이외에도 이런 건강주스(?) 도 팔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갔을때는 품절이라 먹어보지는 못했답니다,,

 

오전 11시에 갔는데도 품절이었으면 인기가 많았었나봐요,,

 

 

 

 

 

 

 

 

 

 

식빵에 발라막는 여러 종류의 크림치즈들도 팔고있었습니다 !

 

저는 비록 크림치즈를 좋아하지 않아 먹어보진 않았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같이 사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식빵이 워낙 맛있어서 아무것도 안바르고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식빵 뿐만 아니라 프렌치토스트, 각종 샌드위치도 팔고 있었습니다 !

 

세트메뉴도 있어서 브런치로 먹기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ㅎㅎ

 

 

 

 

 

 

 

 

 

커피외에 에이드,쉐이크,주스,드링크,티 등 여러가지 음료 메뉴들이 있었고 원두도 3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격도 개인카페치고는 엄청 비싼편도 아닌 거 같았습니다 !! ㅎㅎ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할때 보니 뒤에 커피 머신들이 많더라구요 ㅎㅎ

 

오픈하고 얼마 안되서 가서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매장이 꺠끗하고 청결해서 관리를 잘 하고 계시구나를 느꼈습니다 ㅎㅎ

 

 

 

 

 

 

 

 

 

 

저는 B SET + 시그니처 메뉴인 아몬드 크림 라떼를 주문했습니다 !

 

샌드위치는 루꼴라 에그 샌드위치였는데 계란이 정말 부드럽고 달콤해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더라구요 ㅎㅎ

 

아메리카노는 고소한 맛인 [WAVE] 원두로 선택했는데 쌉쌀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몬드 크림 라뗴는 카페흘러 시그니처 메뉴 답게 라떼 위에 올라가 있는 크림은 부드럽고 달달했고 크림과 함꼐 라뗴를 마시면 달달한 라떼의 맛과 함꼐 아몬드 특유에 고소한 맛이 함께 올라와 저처럼 커피를 잘 못드시느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 ㅎㅎ

 

 

 

 

 

 

 

 

 

 

먹다보니 입이 터져서 프렌치 토스트도 추가로 주문했는데요 !

 

따뜻하고 퐁신퐁신 한 빵을 같이주신 시럽에 듬뿍 적셔 먹으니 달달하고 부드러운게 기분이 너무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달달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프렌치토스트도 강추드립니다!

 

 

 

 

 

 

 

 

 

 

 

 

카페 내부는 이렇게 생겼었는데요 

 

좌석도 넓고 전반적으로 쾌적했습니다 !

 

제가 11시쯤 갔을떄는 저희 포함해서 2~3테이블 정도 있었는데 12시가 넘어서 점심시간이 되더니 주변 직장인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1시가 다 되니 모든 테이블이 만석으로 차더니 자리가 없어 오셨다가 그냥 가시는 분들도 많으셨습니다ㅜㅜ

 

일찍오시거나 3시 이후쯤 여유롭게 늦게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콘센트 자리도 꽤 있어 노트북으로 작업하거나 카공하기도 좋아보였습니다 ㅎㅎ

 

점심시간이 아니라면 꽤 조용해서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

 

 

 


총평

혼자서 카공,독서,노트북으로 작업하러 오기 좋다

 

연인과 카페 데이트, 친구와 놀러오기도 적합 !

 

음료 및 디저트도 매우 맛있었다!

 

 

⭐ 분위기 ★★★★ ☆

⭐ 커피 ★★★★☆

⭐ 가격 ★★★☆☆

⭐ 재방문의사 ★★★★★

 

 

 

 

오늘은 카페흘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는데요.

 

여러분도 근처에 방문하신다면 한 번 들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혹시 다녀오셨다면 댓글로 여러분의 후기도 함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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